아직도 비금융권 사채등 고금리 피해가 많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현재 대부업 최고 이자율은 연간 24%이지만, 정말 서민들에게는 어쩔 수없이 사용 하기 때문에 이자 부담이 너무나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제1금융권 2금융권 마저도 대출승인을 받지 못한다면 급하게 돈이 필요한 사정으로 인해 대부업을 어쩔 수 없이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정부에서도 이렇게 대출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정책금융상품으로 유도하여 제1금융권에서도 대출을 신청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서민대출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햇살론17과 함께 새희망홀씨 등 서민대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햇살론17

대표적인 서민대출로 많이 이용된 상품들은 햇살론,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미소금융 등이 있습니다.

햇살론은 상호저축은행, 농협,수협,새마을금고,수협 등 상호금융사 2금융권에서만 취급하였는데 이제는 햇살론17을 통해 시중은행에서도 대출진행이 가능해졌습니다.

특징은 직업은 상관하지 않고 적은 소득이라도 신용도가 낮더라도 대출신청이 가능한 햇살론17은 우선 국민행복기금이 발행하는 신용보증서 발급 가능한 고객이 대상입니다.

구체적으로 연소득 3,500만원 이하면 신용등급 상관없이 신청가능하며 만약 연소득이 3,500만원 초과 4,500만원 이하라면 신용등급 6등급에서 10등급인 저신용자분들에게 기회가 돌아갑니다.

횟수 제한없이 은행에서 보증심시 승인요청을 하는 위탁보증의 경우 최대 700만원까지 한도가 주어집니다. 만약 국민행복기금이 발행하는 보증신청 접수증을 받는 특례보증의 경우는 최대 1,400만원까지 이용가능합니다.

시중은행에서 신청하는 위탁보증은 생계자금이며 특례보증인 경우 생계자금 및 대환자금으로 서민금융진흥원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보증서 발급일로부터 30일 이내 취급이 가능하니 유효기간 내에 대출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이자만 지급하는 거치기간 없이 원금과 이자를 3년 혹은 5년간 분할상환하게 됩니다.

확정금리 연 4.5%에 국민행복기금 보증료율 13.4%가 합산되어 17.9%의 금리로 햇살론17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17.9%의 동일한 금리가 적용되는데요, 성실상환자에는 금리 인하 우대가 주어집니다. 즉, 3년 약정시 연 2.5%, 5년 분할상환 약정시는 연 1%씩 인하됩니다.

서민금융진흥원(1397(은 물론 햇살론17을 취급하는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에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은행 새희망홀씨2

1금융인 우리은행에서는 새희망홀씨을 통해 서민대출이 가능합니다.

대출대상은 위의 햇살론17에서 서술한 저소득자, 저신용자인 개인 및 개인사업자입니다.

모바일 위비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가능한 우리 새희망홀씨는 따로 소득 및 재직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크래핑(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해 가공하거나 제공하는 기술로 금융사, 공공기관, 정부 웹사이트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고객의 정보를 한데 모아 관리)을 통해 자동으로 제출되기 때문입니다.

1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1년에서 7년까지 원금 혹은 원리금을 균등분할상환합니다. 중도에 상환시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보통 금리는 7%대에서 10%대 중금리로 이용가능하니 햇살론17과 함께 같이 비교해 보셔도 괜챦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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