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깨는 것보다 대출이 유리한 경우 많아요
은행 대출 상품 중에는 예금이나 적금 가입자들이 만기 이전 중도해지 하지 않고 대출을 이용하여 필요한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예적금 담보대출’이란 것이 있습니다.

은행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통상 예적금 수신금리에 1.0%포인트에서 1.5%포인트 정도(스프레드)를 더 붙여 대출금리로 운영하고 있지요.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최대 가능 금액도 은행과 상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예치된 금액의 90~100%까지 가능합니다. 가령 3년 만기 적금 금리가 연 3.25%이고 매월 100만원씩 납입하고 있고, 수신금리연동대출금리의 스프레드가 1.25%포인트라고 하면, 대출이자는 연 4.5%가 되는 것이죠.

중간에 대출을 받고 만기까지 해당 적금을 유지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BNK인터넷예적금담보대출

대출종류

가계대출

대상고객
본인 명의의 부산은행 정기예금, 부금, 적금, 신탁(장부가 방식)상품을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

대출한도
최고 대출한도는 100백만원 이내

대출기간
일시상환 : 담보 예•적금 / 장부가 방식 신탁의 만기일

대출금리
담보예금금리 + 1.30%

상품특징
본인 명의의 예금, 적금, 장부가 방식신탁을 담보로 영업점 방문 없이 인터넷상에서 필요할 때 즉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인터넷 전용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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