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을 위해 중간에 전세제도를 거쳐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 사기에는 아직 능력이 부족하고 임차를 하려니 매월 내는 월세가 아까운 경우 전세로 이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택가격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전세가격도 만만치 않게 올라 대출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일은 하나은행에서 신청가능한 전세자금대출상품 3가지 소개해드릴테니 잘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1. 하나은행 주택신보

전세자금대출시중은행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전세대출이 바로 주택금융신용보증서 90% 담보로 전세보증금의 최대 80% 2억 2,200만원까지 대출한도가 주어지는 상품일겁니다. (단, 연간소득의 4배까지 한도 설정가능)하나은행에서도 주택이 있어도 소득이 높아도 주택심보 전세자금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단,

소득증빙이 가능해야 하며 보증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이 예정되었거나 부양가족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여야 합니다.

대출기간 동안 이자만 지급하는 만기일시상환 혹은 원금이나 원리금을 매월 균등하게 분할상환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약 만기일까지 이용가능하며 1년 단위로 연장하여 최장 20년까지 대출기간이 주어집니다.

2. 하나은행 우량 전세론

전세자금 한도를 높이고 싶다면 최대 5억원까지 한도가 주어지는 하나은행 우량 전세론을 알아보세요.

현재 부동산중개업소를 통해 임대체계약을 맺었고 보증금의 5%이상을 지급한 상태며 성년 세대주로 DTI(소득대비금융비용부담율) 40% 이내인 임차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연립 및 다세대 주택이 대상인 우량 전세론은 만기상환은 물론 마이너스통장, (부분) 분할상환도 가능합니다.

마이너스통장 선택시에는 최대 1억원까지 한도가 제한되고 임차보증금의 80% 이내에서 대출한도가 정해집니다.

만약 임대인이 공공주택사업자인 경우 임차보증금의 95%까지 대출한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하나은행 한사랑 전세론

하나은행에서는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전세보증금의 최대 90%까지 금액상 최대 2억원까지 전세대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한사랑 전세론은 한부모가족증명서를 발급받았거나 만 18세 미만 아동 자녀를 양육 중인 한부모 가정이셔야 합니다. 만약 자녀가 취학 중인 경우는 만 22세 미만 , 병역의무를 마치고 취학 중인 경우는 병역의무기간까지 가산한 나이로 제한됩니다.

전세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하고 전세계약을 맺은 상태며 무주맥자 혹은 1주택자이면서 연소득 1억원 이하인 분들이라면 신청가능한 상품입니다. 단, 대출한도는 연소득의 5배를 넘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3가지 상품 모두 마이너스통장대출 이외 상환시 대출실행일로부터 3년까지는 중도에 상환시 조기상환수수료 0.7%가 부과됩니다.또한 동일하게 금리인하요권도 행사가능합니다. 즉, 대출실행 이후에 소득증가, 승진, 이직, 신용점수 개선 등의 사실이 발생하며 서류로 입증하고 금리는 더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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