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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은 살아 가면서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 하는 재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다 보니 서민들은 대출 없이는 주택을 구입 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지역에 따라 대출가능한 금액은 계속 변화하지만 일정부분 대출이 없다면 내집마련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고정금리로 금리변동 상관없이 이용가능하며 생애최초 주택구입 신혼가구라면 최저 연 1.2%까지 금리는 낮출 수 있다는데요, 아래에서 대출조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애최초 디딤돌대출조건

고정금리면서 저리로 이용할 수 있는 디딤돌대출은 일정요건을 갖춘 서민들에게만 제공되는 상품입니다.

 

먼저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원 이하인 분들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 2자년 이상 가구, 생애최초주택구입자의 경우는 요건을 완화하여 연간 7천만원 이하입니다.

위에서 신혼가구라 하면 혼일일로부터 7년 이내 부부를 말합니다. 결혼 전이라도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예정자가 청첩장이나 예식장계약서 등으로 증빙하여 신혼부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도 일정 요건이 필요합니다. 주택가격은 5억원 이하며 주거전용면적은 수도권은 85㎡이하, 이외 지방은 100㎡이하로 한정됩니다.

만약 만 30세 이상의 미혼 단독세대주라면 주택가격 3억원 이하, 전용면적 60㎡이하(지방은 70㎡이하)만 디딤돌대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은 최대 LTV 70%가 적용되어 금액상 2억원까지 한도가 주어집니다. 단, 신혼부부는 2.2억원, 2자녀 이상 가구는 2.4억원, 만 30세 이상 미혼 단독세대주는 1.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은 고정금리 상품입니다. 일반인의 경우는 소득수준과 만기에 따라 2.00%에서 3.15%가 적용되며 추가 우대금리 반영되어 최저 1.5%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는 일반인과 기본금리가 다른데요, 연간 1.70%에서 2.75%로 좀 낮은 고정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우대금리가 반영된다면 최저 1.2%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대출금을 수령한 이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혹은 체증식 분할상환도 가능합니다.

 

매월 원금 혹은 원금과 이자를 균등하게 분할상환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환방법이지만 만 40세 미만의 근로소득자라면 초기 원금과 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체증식 상환방법도 선택가능합니다.

 

대출기간은 10년, 15년, 20년, 30년이며 이자만 납부하는 거치기간 최대 1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대출실행일로부터 3년 이내에 조기 상환시에는 1.2%의 수수료가 상환금액 잔존기간에 따라 부과됩니다.

소유권이전등기(입주예정일) 이전에 디딤돌대출 신청하셔야 하는데요, 만약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였을 경우는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대출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대출금을 수령할 금융기관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대출신청일로부터 최장 40일 이내 승인되며 승인일로부터 30일 이내 대출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신청가능한 금융기관에는 우리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수협은행 전북은행 그리고 삼성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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